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비포괄제때문에 신입 취업 어려울까요?
춤추는고구마요즘 포괄근무를 비포괄제로 바꾼다고하던데 새로운 신규채용 시장에도 영향이 갈까요? 안그래도 신입 구직시장 너무 안좋은데 ㅠㅠ 우울해요
2026.04.20
답변 6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비포괄제 전환이 신입 채용 자체를 크게 줄이는 요인은 아닙니다. 다만 기업 입장에서는 인건비 관리 부담이 커지기 때문에 무조건 채용을 늘리기보다는 효율성을 더 따지게 되는 것은 맞습니다. 특히 야근이 많던 업종이나 스타트업은 인력 운영을 보수적으로 가져갈 가능성이 있어 일부 직무에서는 채용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전체 채용 시장을 흔드는 수준이라기보다는 기업별 차이에 가깝습니다. 결국 신입 채용이 어려운 근본 이유는 경기와 기업 투자 축소 영향이 더 큽니다. 제도 변화보다 본인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너무 제도에 불안해하기보다 포트폴리오와 실무 역량에 집중하시는 것이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비포괄제로의 전환이 신입 채용을 줄이는 직접 요인은 아닙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인건비 구조가 변하는 것이지 채용 자체를 줄이는 방향으로 바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초과근무 관리가 명확해지면서 인력 운영을 더 체계적으로 가져가려는 흐름이 있습니다. 현재 시장이 어려운 이유는 경기와 투자 축소 영향이 더 큽니다. 너무 거시적인 변수에 불안해하기보다 본인의 직무 경쟁력과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결국 채용은 준비된 사람에게 기회가 돌아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비포괄임금제로의 전환은 근로 시간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강화하려는 취지이므로 단기적으로는 기업의 채용 비용 부담이 늘어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직무 효율성을 중시하는 건강한 채용 문화를 정착시킬 것입니다. 게임 산업이나 디자인 계열은 마감 기한에 따른 집중 근무가 잦은 만큼 비포괄제가 도입되면 무분별한 연장 근로가 억제되어 오히려 실력 있는 신입 인재들에게는 더 나은 처우와 워라밸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수 있어요. 시장 상황이 불안정할수록 기업은 즉시 실무에 투입 가능한 포트폴리오를 갖춘 인재를 선점하려 할 것이기에 외부 환경에 흔들리기보다 본인만의 독창적인 결과물을 다듬는 데 집중하시길 권합니다. 교육사항 입력 시에도 전공 과목들을 충실히 이수했음을 개별적으로 상세히 기입하여 준비된 역량을 입증하신다면 어려운 구직 시장 속에서도 반드시 빛나는 결실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포괄임금제를 비포괄로 바꾸는 흐름은 신입 채용 시장에도 어느 정도 영향은 줄 수 있지만, 당장 채용이 더 어려워지는 방향이라기보다는 “비용 구조가 바뀌는 정도”에 가깝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연봉을 더 세분화해서 기본급과 수당을 나눠야 하고 인건비 관리가 더 엄격해지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채용 보수적으로 갈 수 있습니다 특히 인력 많이 쓰는 직무에서는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입 채용 자체가 줄어든다기보다는, 기업이 “정말 필요한 인력만 뽑고 더 명확한 직무 기준으로 채용하는 방향”으로 바뀌는 쪽이 큽니다 그래서 오히려 직무 역량이 더 중요해지는 흐름입니다 지금 시장이 어려운 건 맞지만 구조 변화 때문이라기보다는 경기와 산업 사이클 영향이 더 큽니다 너무 개인 문제로 연결해서 우울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재직하고 있는 사람의 임금과 근무시간에 관련해서는 영향은 있겠지만, 신규 채용 인력 To에 대해서는 영향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취업 시장이 안 좋은 이유는 외부 환경적 요인에 의한 장기간의 경기침체, 기업의 소극적 투자, 해외 투자 확대 등의 이유인 것이고, 이번년도는 풀릴 줄 알았는데 전쟁이 일어날줄은 몰랐네요. 내년에도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크게 상관이 없는 사항입니다. 그런 부분으로 인하여 채용인원이 바뀌거나 하는 경우는 작은 규모 기업 외에는 없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자소서 수강연도 오기입 질문
자소서 제출하고 다운 받는 과정에서 2025-2에 수강한 과목을 2026-2에 수강했다고 오기입한걸 확인했습니다... 아직 오지도 않은 미래 학기를 적어버렸는데, 이거 인사팀에 메일을 보내야 할까요? 그냥 단순 오타로 보고 넘겨도 될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ㅠ
Q. 약대/생명공학과 제약회사 취업
현재 생명공학과 재학중이며, 약학대학원 석사를 할 생각이 있습니다. 제약회사에 R&D에 들어가고 싶은데, 1. 약대를 나와도 제약회사에서 R&D 근무를 하려면 석사 학위가 있어야 하나요? 2. 생명공학과 학사 졸업후 약학대학원 석사를 하는 것과 약대 졸업후 약학대학원 석사를 하는 것이 취업에서 많이 다르게 적용될까요?
Q. 마케팅 스펙 쌓기 질문
올해 대학교 3학년이고 서포터즈,대외활동 7개, 컴활 2급 취득한 상태이고 앞으로 자격증은 jlpt 3급, gtq 1급, 구글 ga4, sqld를 추가로 도전해볼 생각이고 공모전도 참여해보려고 합니다. 1 마케팅 스펙을 위해서 정확히 어떤 방향의 공모전에 수상하는 게 좋을까요? 2 포트폴리오를 작성해본 적이 없는데 미리캔버스같은 기본 툴로 만들어도 될까요? 포트폴리오 제작 시 어떻게 항목을 나눠서 정리해야하나요? 3 마케팅이 비전공자여도 다른 스펙이 갖추어져 있느면 불리하지 않다는데 서류 심사에서 대학 간판도 영향이 큰 지 궁금합니다. 저는 지거국 사회계열에 재학중이고 작년에 편입을 시도했는데 다 떨어져서 대외활동, 인턴, 공모전,자격증으로라도 스펙을 채우려는데 대학 네임 때문에 무의미할까봐 걱정됩니다ㅠ 대기업은 아니지만 해당 분야에서 입지가 높은 중견,중소기업 생각중이에요. 4 지방이라서 마케팅 스펙쌓는데 한계가 있는데 따로 추천할만한 활동 있나요? 5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